[보도자료] 조국혁신당, 추석 연휴 전날 용산역서 귀성 인사 후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당 지도부, 의원단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날 아침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용산역을 출발해 목포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하는 귀성객들을 배웅하고 맞이방에서 시민들께 덕담과 명절 인사를 나눴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올해 최악의 폭염과 폭우를 견디고 버텨내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국민들의 집 걱정, 취업 걱정, 건강 걱정, 민생의 걱정을 조국혁신당이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당 지도부와 의원단, 서울시당 관계자들은 남대문시장으로 이동해, 엑세서리, 민속공예, 주방용품 매장과 중앙통로 로드샵을 방문했습니다. 시장을 방문하신 시민들과 상인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 남대문시장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요청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남대문시장상인회에서는 최우선 과제로 시장 통로에 지붕을 설치하는 아케이드 사업의 완수를 꼽았습니다. 상인회 회장단은, “서울시와 구청의 지원, 상인들의 자부담으로 중앙통로 아케이드를 정비한 후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방문인원이 크게 늘었다”면서, “나머지 통로 약 200M에 대해서도 신속한 사업이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이 남대문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업 완비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기부, 서울시, 구청 간 책임 공방으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면서 조국혁신당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셨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이에 대해, “남대문 시장은 전통시장을 넘어 내·외국인의 문화체험과 교류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면서 “남대문 시장에 대한 특화 지원 방안을 정부, 지자체, 국회와 협력해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의 문턱이 높아 실제 현장에 와닿지 않는다” 상인들의 지적과 관련, “소상공인 전용 제4인터넷뱅킹 출범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말하고, “다가올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 집행률의 저조한 이유와 이를 끌어올릴 대책도 적극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생의 걱정을 덜고 보다 더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라’는 말씀을 귀담아듣고, 민생의 깃발, 선명한 개혁의 기둥으로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끝